2달동안의 긴 장마가 끝나고 저번주부터 펄펄 끓는 폭염이 돌아왔다. 여름은 당연히 더운게 맞다.더워야 여름이다. 측정되는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8/19기준 온도가 35도. 펄펄 끓는동안 달궈진 집안 온도는 내려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자기전 밤 11시에 온습도계에 측정된 온도는 30도. 아침5시 30분에 기상해서 측정된 온도는 29도. 아침기온이 1도 정도 낮아졌다. 하지만 덥기는 매한가지. 자기전에는 온가족이 큰방에 모여 에어컨+서큘레이터로 지내니 크게 무리는 없다. 더 시원한 것 같다. 큰방을 나오면 숨이 턱턱 막히긴 하지만 얼른 큰방으로 들어가면 된다. 조카가 집에 놀러와 있는데 조카네는 에어컨 온도를 항상 18도로 맞춘단다. 나는 상상할 수 없는 온도이다. 집에서 20도 이하로 튼 적이 없다. 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00820?cds=news_my원격근무 시대 아마존의 역발상… 오히려 오프라인 사무실 강화미국 전자상거래기업 아마존이 뉴욕 등 미국의 주요 도시의 사무실 공간을 확장하고 직원들을 추가 고용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기업 대부분이 사무실 규모를 n.news.naver.com 모두가 언택트 하는데 아마존은 컨택트. ‘협업하고 팀워크를 형성하는 일이 원격근무가 대면근무보다 못하다’
잘 돌아가던 세탁기가 말썽이다. 휴가 가기 전에 갑자기 돌아가다 멈췄다. 세탁기가 다 돌아가고도 남는 시간에 완료 소리가 안 나서 이상하다 싶어 가봤더니 LE에러코드와 함께 멈춰있다. 아.... 장마철에 세탁기가 멈추다니. 정말적이었다. ㅠㅠ LG 드럼세탁기에서 발생되는 에러코드 약어풀이 입니다. AS접수전에 상기표를 숙지하시면 AS접수할때 설명하기기 편하겠지요. 무슨 에러인고 하니 LE : motor locked error. 무슨 이유인질 모르겠으나 이전에도 이런 에러코드가 떴었다. 그때는 전원을 껐다가 켜면 돌아가곤 했다. 하지만 지금은 몇 번을 껐다 켜도 안 돌아갑니다. 손으로 드럼을 돌리면 뭔가 뻑뻑한 느낌이 들고 안 돌아감. 탈수를 해봐도 드럼이 끼릭끼릭 돌다가 LE에러코드 띄우면서 멈추어 버리..
전국의 시,군, 구 체육회에서 승마, 수상스포츠, 스케이팅등 학교안에서 할 수 없었던 이색적인 체험종목을 운영합니다. 저도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이지만 이런 주말체육학교가 있는 것을 최근에서야 알았다. 좋은 취지로 시행하는것인데 홍보부족으로 일반인들(저를 포함한 다수의 학부모)은 당연히 모를 수 있다. 왜냐, 이 주말체육학교가 있는지 말해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각 지역별로 모집중인 주말체육 학교를 간단하게 조회 할 수 있다. 제가 사는 곳을 기준으로 검색해보면 탁구, 볼링 등이 나오는데 다른지역을 검색해보면 해운대 구에서는 골프, 서핑, 클라이밍, 승마등 다양한 종목을 찾아볼 수 있다. 자녀들이 흥미가 있는 또는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종목들을 한번 참여해보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적극적인 홍..
몇 년 사용한 청소기가 온 집안을 돌리기에 충분했는데 언제부턴가 거실 돌리면 꺼져서 몇 번을 충전해야 만 집안 전체를 청소할 수 있는 지경이 되었다. 그래서 베터리 교체하기로 결정하고 주문했다. 8/2 주문한 배터리 팩이 도착했다. 해외직구품이라 일주일 이상 걸릴 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일찍 도착해서 놀랬다. 우리 집 청소기 배터리 교체할 겸, 동생네 청소기도 DC62라 같이 교체하기 위해서 2개 주문하여 받았음. 기존 정품 다이슨 DC62 베터리팩 스펙 21.6v 2000mAh 46wh 교체할 베터리 팩의 스펙 21.6v 4800mAh 103.68wh 정품의 베터리 용량보다 2배 정도 큰 제품으로 선택해서 구매했다. 아래는 에너지 용어 참조. https://m.blog.naver.com/kea_sese/..
8월 휴가시즌이 시작하기 전에 7/26~7/27로 일정을 잡아서 조금 일찍 다녀왔다. 하지만 계속되는 비 예보로 다음으로 연기 할까 했는데 다행이 올라가는 날은 맑음 맑음. 내려오는 날은 오전까지 흐림(비는 안왔다.) 목적지 도착 한 시간 전. 열심히 달려 본다.올라가는 길에 할머니 칼국수(장칼국수) 집에서 간단하게 점심 한 끼. 사람이 줄서는데는 잘 안가는데 여기는 한번 가보기로 했다. 칼국수 집이 유명한가 보다하고 주위를 둘러보니 근처에 칼국수집만 여러곳이 보인다. 그 가게들도 대기줄이 많이 있었다. 다행히 대기타임이 길지 않아서 만족했지만 면이 조금 불어 있어서 조금은 실망이었음.(약간 매콤한 맛이었음.)도착.드디어 도착. 말로만 듣던 곳. 씨마크 호텔. 로비 화장실도 깔끔하네. 잔뜩 구름낀 날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