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왕 돈까스
사실 맛집인 줄은 몰랐다.
오며 가며 지나가는 길에 봤던 돈까스 집인데
입구에는 항상 웨이팅이 있어
맛집인가 보다 하고 짐작만 했다.
돈까스를 좋아하지만
식당을 찾아가며 돈까스를 사 먹은 적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이번에는 궁금증이 폭발하여 와이프를 데리고 다녀왔다.
1. 위치
[카카오맵] 서울왕돈까스
부산 연제구 거제천로 207 1층 (거제동) https://kko.kakao.com/SrWR-bZZYx
서울왕돈까스
부산 연제구 거제천로 207
map.kakao.com
교차로 근처에 위치하고 있고 주차장은 없다.
점심식사 시간에만 주차가 허용된다고 한다.
로드뷰
가게를 가게 되면 가기 전에 항상 로드뷰로 지리를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다.
홀 영업은 3시까지만 한다고 합니다.
그 외에는 전부 배달만 가능
영업시간은 오전 11시~오후3시
2. 메뉴
메뉴를 보자.
메뉴는 간단하다
소스 듬뿍 돈까스
소스 따로 돈까스
치즈 돈까스(13:30부터 주문)
생선까스
치즈돈까스를 주문하려고 시간을 맞춰 방문하시는 분들도 있었다.
우리는 소스 듬뿍/소스 따로 돈까스 한 개씩을 시켰다.
우선 스프가 먼저 나온다.
경양식 집에서 돈까스 주문하면 나오는 스프와 비슷하다.
내 입맛에는 약간 싱거운 감이 있었다.
그래도 배가 고팠으니 후루룩 먹었다.
소스 따로 돈까스
소스 듬뿍 돈까스
소스듬뿍 돈까스
맛으로 비교하자면
나는 소스 듬뿍 돈까스 맛있었다.
소스 따로 돈까스와 소스 듬뿍 돈가스에 나오는 소스가 달랐다. 제일 아쉬운 건 소스 따로 돈까스에 나오는 소스가 일반 시판용 소스 같았고 차가워서 돈까스의 맛을 떨어 뜨리는 것 같았다.
그래서 홀 서빙하시는 분에게 소스 듬뿍 돈까스에 나오는 소스를 좀 달라고 요청하니 흔쾌히 한 그릇 주셨다.
거기에 찍어먹으니 훨씬 나았다.
아내도 내 말에 동감했다.
소스 따로 돈까스의 소스가 다를 줄을 몰랐다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앞으로 따로 나오는 소스에도 정성을 좀 들였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식탁위에 있는 맛있게 매운소스
한 번 시도해보려 했으나 아내가 극구 말려 시도하지는 않았다. 다음에 방문하게 되면 한번 맛은 보고 싶다.
전체적으로 가격면에서나 양과 맛은 준수한 편이다.
다음에 방문하면 치즈 돈까스를 먹어보고 싶다.
소스듬뿍 돈까스는

소스따로 돈까스는
약간 실망이었던
방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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